정유주,국제유가 7년만에 80달러 돌파…강세

증권 입력 2021-10-12 09:15:00 수정 2021-10-12 09:17:55 김혜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국제유가 7년만에 80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정유주가 동반 강세디. 정제마진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9시 7분 현재 S-Oil은 전 거래일 대비 3.3%(3,500원) 상승한 10만 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함께, GS(1.83%), SK이노베이션(0.6%), 흥구석유(11.12%), 중앙에너비스(17%) 등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17달러(1.5%) 오른 배럴당 80.52달러로 장을 마쳤다. WTI 가격이 종가기준 8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14년 10월 31일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혜영 기자 증권부

jjss1234567@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