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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티은행, 지난해 순익 2,794억…전년比 9.1%↓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794억원으로 전년보다 9.1%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총수익은 1조3,377억원으로 전년보다 9.9% 늘어났다. 이자수익은 9,633억원이다. 금리 하락으로 순이자마진(NIM)이 0.12%포인트 축소됨에 따라 전년보다 3.0% 감소했다. 비이자수익은 투자·보험상품 판매 수수료와 신탁보수 증가 등 주력 사업의 전반적인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0.2% 증가한 2,602억원을 기록했다. 판매와 관리비는 7,819억원으로 11.1% 늘어났다. 씨티은행 관..

      금융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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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아百, 코로나19 피해 중소협력사 지원

      ​갤러리아는 중소협력사의 매장 수수료 인하 및 21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 등 상생 협력 방안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식당가 매장 22곳 가운데 영세∙중견기업 및 개인 사업자가 운영하는 17곳을 대상으로 3월 직접 관리비를 전액 면제한다. 백화점 식당가 매장은 매월 수도 및 광열비 등을 실 사용량에 따라 직접 관리비로 납부하는데, 관리비 면제로 각 식당가 매장은 평균 140만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산업·IT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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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 ‘사상 최대’ 실적…“코로나 사태, 모니터링은 강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지난해 저축은행의 순이익이 1조2,000억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연체율 등 건전성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저축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2,72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1조1,084억원였던 전년 말보다 14.8%(1,639억원) 증가한 수치다.   대출을 확대하면서 이자이익이 급증했다. 또 판매관리비가 증가한 영향이 컸다. 지난해 저축은행 이자이익은 4조4,587..

      금융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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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국내은행 순이익 14.4조…전년보다 1.2조 줄어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지난해 국내 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14조4,000억원으로 전년(15조6000억원) 대비 7.7%(1조2,000억원)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증가하고 자회사 투자지분 손실 등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이 줄어들었다는 분석이다.금융감독원이 5일 발표한 '2019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4조4,000억원으로 전년(15조6,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줄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전년보다 8,000억원 늘어난 2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항목별로 보면 ..

      금융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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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공공상가 임대료 6개월간 50% 인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시가 보유한 지하철 상가  등 공공상가의 임대료를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50%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용 관리비도 전액 감면하고, 임대료 납부 기한은 8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시의회와 협력해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9,000여 개 점포에 약 550억 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내다봤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경제·사회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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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안전관리자 정규직화·안전비용 투자 확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현대건설은 건설산업 안전관리 혁신과 의식 고취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외 전 현장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비용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경영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에는 안전 인력 운영 혁신, 안전 비용 투자 확대,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안전 의식 혁신 등 현장안전을 최우선 하겠다는 전임직원의 결의를 담았다.   현대건설은 현장단위별로 인력을..

      부동산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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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딥 원스’ 카드 출시…“넷플릭스 등 구독경제 특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구독경제와 아파트관리비, 통신요금 등 정기적인 생활 월납 시장을 겨냥한 ‘신한카드 딥 원스(Deep Once)’와 ‘신한카드 딥 원스 플러스(Deep Once Plus)’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딥원스 카드는 최근 소유 중심의 경제에서 구독경제로 변모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매월 정기결제 및 자동이체 결제 건에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경제는 매달 비용(구독료)을 지불하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

      금융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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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원 “관리비 공개 공동주택 1,000만 세대, 연 20조원”

      한국감정원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관리비를 공개하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2015년 840만 세대였던 것이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 상반기에는 980만세대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 또는 중앙(지역)난방방식 공동주택,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를 말한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은 공동주택 관리비의 투명성 제고 및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를 공개하고 있다. ..

      부동산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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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생명,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이 건강검진시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 등 3대 만성질환에 대한 의심 판정을 받았을 때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보험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6개월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으로, 다른 보험사는 앞으로 6개월간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출시할 수 없게 된다. 이번에 출시된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기존의 질병진단 확정시 보장하는 건강보험보다는 신규 보장 영역이 확대됐고, 건강검진 Data에 기반한 질환 의심을 보장하는 신위험률 3종을..

      금융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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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생명, 건강검진 안심보험 출시…"고혈압·당뇨 등 의심시 보험금 지급"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지혈증 등 3대 만성질환 의심 판정을 받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 안심보험이 나왔다.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은 3대 만성질환 의심 판정이 나오면 2차 검진비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하나생명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이하 유비케어)와의 제휴상품으로, 지난 1월 양사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직장인 건강관리와 보험상품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

      금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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