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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송금 핀테크 '센트비', 서비스 국가 24개로 확대...CIS 5국 등 추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글로벌 핀테크 솔루션 '센트비'가 해외송금 서비스 대상 국가를 기존 17개국에서 7개국을 추가해 24개국으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가 확대된 국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CIS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5개국을 비롯해 몽골, 터키 등 총 7개 국가다. 센트비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취인은 머니그램 로고가 있는 곳 어디서든 현금을 수취할 수 있다. 휴일과 주말에도 24시간 365일 해외송금 서비스를..

      금융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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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 키르기스스탄과 물 문제 협력 방안 논의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8일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와 물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키르기스스탄은 국토의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다.이 자리에서 디나라 케멜로바(Dinara Kemelova)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는 수자원과 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표명하며 수력발전 및 용수공급 분야에 대해 수자원공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일행은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면담 이후 전국의 다목적댐 등 수자원시설을 실시간으로..

      경제·사회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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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총리, 4개국 순방 후 귀국…日 선거 대응방안 논의할 듯

      이낙연 국무총리는 8박 10일간의 4개국 순방을 마치고 22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총리는 공항에서 곧바로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정상근무할 예정이다. 특히 전날 종료된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가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총리는 지난 13일부터 방글라데시·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타르 등 4개국을 공식방문해 신남방·신북방 외교를 펼쳤다. 마지막 방문국인 카타르에서는 120억 달러 규모의 LNG 운반선(60척) 수주를 비롯해 총 320..

      경제·사회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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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라, 중앙亞 요충지 키르기스스탄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18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요충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공식방문과 연계해 ‘한-키르기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은 인구 620만명, 국내총생산(GDP) 140위권 수준이다. 한국과는 지난 2013년 정부 간 무상원조를 위한 기본협정을 체결해 국내 기술 및 경험 전수를 활용한 상생협력이 활발히 이뤄지는 국가다. 또 동서남북에 중국, 우즈베키스탄, 타지기스탄 및 카자흐스탄으로 각각 둘러싸인 지리적 이점도..

      산업·IT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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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총리 “한일 경제갈등, 수출의존적 우리 경제에 큰 리스크”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현지시간) “지금 우리의 무역 여건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며 “우리의 수출 주력산업이 차례로 난관에 부닥쳤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만찬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세계 경제는 감속하고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미중 경제 마찰이 확대되고 한일 경제갈등도 진행 중이다. 그런 모든 흐름이 고도로 수출 의존적인 우리 경제에 크나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

      경제·사회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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