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신한금융 1분기 순익 1조3,215억원…리딩금융 탈환

      [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홍콩H지수 ELS 손실 배상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3,215억원을 기록하며 KB금융을 제치고 리딩금융을 탈환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기초체력과 다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신한금융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한 1조3.21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홍콩H지수 ELS 관련 충당부채로 2,740억원을 적..

      금융2024-04-26

      뉴스 상세보기
    • 금투세 향방 ‘오리무중’…증권사도 절세 방안 찾는다

      [앵커]금융투자소득세 폐지 향방이 오리무중입니다. 폐지를 추진하던 여당이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법안을 둘러싼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금투세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5만 명을 넘어서며 개인투자자들이 국회를 직접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들도 전략짜기에 분주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금투세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총선에서 ‘여소야대’ 정국이 이어지며, 금투세 폐지에 제동이 걸린 겁니다.정부와 여당은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야당은 부자 감세라고 반대하고 있습니다.금투세..

      증권2024-04-22

      뉴스 상세보기
    • 신한투자증권, ‘공모주 이벤트’ 실시…"주식 쿠폰 지급"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공모주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마케팅 이용 동의한 개인 고객 중 이벤트 신청 후 공모주 청약 완료 고객 대상으로 2,000 명을 추첨해 주식 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주식 쿠폰은 5월 20일까지 지급되며, 지급된 주식 쿠폰은 6월 2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과 공모주 청약 순서는 무관하며, 이벤트 기간 내에 모두 진행하면 된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

      증권2024-04-22

      뉴스 상세보기
    • 한화에어로 인적분할 說에 주가는 '롤러코스터'

      [앵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가 인적분할 이슈에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회사 측은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는데요. 정밀기계 등 비주력 부문을 분할하고 방산·우주 등 주력 사업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인적분할 기대효과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오늘(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39% 하락한 22만8,000원에 마감했습니다.전일 52주 신고가(24만1,500원)를 경신한지 하루만에 상승분을 반납한 모습입니다.인적분할 키워드가 주가 향방을 갈랐습니다.한화그룹은 한화..

      증권2024-04-03

      뉴스 상세보기
    • 신한투자증권·어린이 에듀핀테크 기업 레몬트리 '맞손'…"금융·주식투자 교육"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자녀 용돈 관리 서비스 앱 ‘퍼핀’을 운영하는 레몬트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투자 습관 형성을 위해 퍼핀 앱 안에 비대면 계좌개설(부모+자녀)과 알파세대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 콘텐츠 및 주식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퍼핀은 7세 이상 자녀를 위해 계좌 없이 만들 수 있는 교통카드 겸용 용돈카드로, 자녀 용돈 관리 및 경제금융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20만 명을 돌파했다.이민희 레몬트리 대표..

      증권2024-03-27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SEN NewsSK하이닉스, 18만원 돌파…“HBM 승자, 주가 더 뛴다”

      SEN 경제라이브

      2024-03-28 (목) 09:0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신한투자증권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