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일본 이자카야, 점심 테이크아웃으로 생존 모색
경제·산업
입력 2020-06-25 17:43:49
수정 2020-06-25 17:43:49
정훈규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일본의 이자카야들이 테이크아웃 점심식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로 방문 고객이 줄어들면서 좌석 수를 줄이고 대신 점심 식사를 더 많이 파기 위해 주방 시설을 늘리는 곳도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코로나로 인한 황폐화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일본 이자카야 식당들이 스스로를 재창조하도록 강요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저녁 술자리가 사라지면서, 매출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게 된 겁니다.
24년간 이자카야 사업을 해온 나카시마 다다오씨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리먼 쇼크와 2011년 일본 북동부 지진과 쓰나미를 경험했지만 코로나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말했습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AI 에이전트 시대, 교육의 역할을 묻다… ‘EDUCON 2026’ 개최
- 과기정통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 투자한다
- 콩코드, 웰니스 캠페인 진행…"나를 위한 성장의 시간"
- 세이프컨설팅, 부동산업 소상공인 대상 운영 지원금 제공
- 임팩티브AI,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로킷헬스케어, 中 1위 WEGO와 손잡아…1조 원대 피부재생 시장 공략
- 한전-LS전선, 세계 최초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 사업화 계약 체결
- 캠코, 올해 공공개발사업 2148억원 신규 발주
- 4915세대 I-CANVAS 잔여호실 분양…동물병원·펫샵 입지 주목
- HL클레무브-인피니언, 미래차 기술 개발 파트너십 체결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AI 에이전트 시대, 교육의 역할을 묻다… ‘EDUCON 2026’ 개최
- 2호원대 산학협력단, 군산 반려동물 친화도시 모델 모색
- 3김관영 지사, 장수군서 '도민과의 대화'…군민 목소리 도정 반영
- 4남원시, 취업지원사업으로 기업 인력난 해소 나선다
- 5과기정통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 투자한다
- 6남원다움관,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개강…커뮤니티 아카이브 시동
- 7남원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환경도시 구축
- 8임실N딸기 출하 본격…대형 유통망 통해 전국 소비자 공략
- 9콩코드, 웰니스 캠페인 진행…"나를 위한 성장의 시간"
- 10세이프컨설팅, 부동산업 소상공인 대상 운영 지원금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