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라비타, '제79회 베이비페어'에서 자연 친화 유아 세제 공개
문화·생활
입력 2024-10-29 12:26:17
수정 2024-10-29 12:26:17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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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나투라비타(NATURAVITA)'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79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친환경 유아용 캡슐 세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79회 베이비페어’는 예비 부모, 초보 부모를 위한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올해 박람회에서는 육아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참가 기업과의 직거래 방식으로 다양한 임신∙출산 용품 및 영유아 제품을 판매한다.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등의 안전용품과 분유, 이유식 같은 영유아 식품을 선보이며, 산후조리원, 산부인과 등 임산부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육아환경 개선과 유아·어린이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나투라비타는 ‘자연의 순수함과 생명력을 전달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유아 건강과 양육 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기업으로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경영 철학을 널리 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공개될 나투라비타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아이올클린(I ALL CLEAN)’ 유아 캡슐세제는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구현한 순한 중성세제로 피부 자극 및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테스트에서 미세플라스틱, 메틸파라벤, 에탄올, 납, 나프탈렌 등 총 31종의 유해 물질 불검출 인증을 완료했다.
여기에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등 항균 효과가 입증돼 안전성 및 위생성을 모두 갖췄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유럽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했다.
생활 속 악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성능도 인정받아 실내 건조 시 발생할 수 있는 냄새 걱정을 줄여준다. 더불어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는 향을 사용해 72시간 향 지속성 테스트도 완료했다.
최윤희 나투라비타 대표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은 모든 면에서 안전해야 하는데 특히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철저히 검증하고 자연에 가까운 순수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며 “나투라비타는 자연의 힘을 담아낸 제품을 통해 부모와 아이에게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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