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소기업 탄소중립 돕는 ‘협의체’ 출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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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4 11:01:41
수정 2025-11-04 11:01:41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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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2045 탄소중립 비전 달성을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탄소중립 지원 협의체’ 운영 간담회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돕기 위한 기관 간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인천대 라이즈(RISE) 사업단 등 4곳으로, 정책연구부터 기술실증·사업화 지원·ESG 대응까지 연계할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 구성에도 합의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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