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 의원, 인천 청년정책의 구조적 한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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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17 17:04:34
수정 2025-12-17 17:04:34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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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없는 청년정책은 실패...인천청년재단 설립으로 구조 전환
청년정책 컨트롤타워·청년발전기금 필요성 제기...인천시에 제도적 결단 촉구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의회 김대영 의원이 인천 청년정책의 문제점을 겨냥했다.
그는 인천청년재단 설립과 청년발전기금 조성을 공식 제안하며 청년정책이 여러 부서로 분산돼 의사결정 과정에서 청년이 배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시성 사업의 한계를 짚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플랫폼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정책의 지속성을 위해 안정적 재원이 필수라고 주장했고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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