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예산 1조원 시대.. 그 핵심은 세교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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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7 19:36:04
수정 2026-01-07 19:36:04
김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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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세교3신도시 사업과 관련한 오산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김근아 기잡니다.
[리포트]
이권재 오산시장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전했습니다.
싱크/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는 우리 오산이 인구 50만 자족시대와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키 포인트에 해당합니다”
“시민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사업 주체인 LH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나서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오산시는 세교3신도시 개발이 오산 미래 균형발전을 위한 중심축으로 두겠다는 방침입니다.
스타필드형 대규모 몰 부지를 확보하고, 종합운동장을 이전하여 시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세교3신도시 개발과 함께 세교 1.2신도시는 물론 운암뜰 AI 시티까지 오산 전체 지역을 아우르는 정책도 확대합니다.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을 적기로 준공할 수 있도록 하고 대원지하차도 구간도 2027년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싱크/ 이권재 오산시장
“부모급여와 출산장려금, 어린이집 입학 필요경비...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시민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산시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정책도 확대합니다.
AI 드림 랩을 도입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을 존중해 올해부터 10만원을 지원하고 보훈 수당도 인상하는 보훈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근압니다.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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