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집합건물 관리지원단 운영으로 시민 분쟁 해결 앞장

전국 입력 2026-01-07 16:09:08 수정 2026-01-07 16:09:08 박상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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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주택관리사 등 전문가‘무료 상담’… 집합건물 민원 140건 지원

(사진=인천시 제공)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가 집합건물 관리지원단을 통해 2025년까지 집합건물 관련 민원 140건을 상담·지원했다.

지원단은 오피스텔과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관리비 공개와 하자보수 분쟁 등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다.

변호사와 회계사 등 30명의 전문가가 무료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분쟁 해소 성과를 냈다.

시는 앞으로도 집합건물 관리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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