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이익 6.4조원…전년比 2.73%↑
증권·금융
입력 2020-04-07 08:50:22
수정 2020-04-07 08:50:22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삼성전자는 7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4,000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73% 늘어난 수치다.
올해 1분기 매출 55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8%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평가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이 매출 55조3,000억원, 영업이익 6조2,000억원으로 추정한 바 있다. /jjss1234567@naver.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한국산업은행 "2025년 정책펀드 목표 대비 초과 결성"
- 코스피, 사상 첫 4400 돌파…삼성전자도 ‘13만전자’
- KB자산운용, 1분기 유망 펀드 7종 선정
- 한투운용 ACE ETF, 2025년 1년간 시장점유율 상승폭 1위 기록
- 증선위, 주식농부 박영옥 ‘시세조종·부정거래’ 수사기관 통보
- 신영證, 창립 70주년 기념 신년 행사 개최
- 우리투자증권 "내년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 역대 코스닥 수익률 가장 높은 달은 1월…올해도 '1월 효과'?
- 새해 첫날 신기록 달성 코스피, 강세 이어갈까
- 주가조작에 더 세게…금감원 인지수사권·합동단 확대 첫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해탄, '소외계층 지원' 두 번째 정기 기부 진행
- 2순천시, 2025년 신속집행 전남도 '1위'
- 3단꿈아이,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14’ 공개
- 4클래시스, 모노폴라 RF 기기 ‘볼뉴머’ 앰배서더에 김나영 선정
- 5“워라밸 부산”…부산시, ‘일·생활 균형 지수’ 전국 2위, 특·광역시 1위
- 6답은 ‘현장’에 있다…김철우 보성군수, ‘구들짱 행정’으로 민생·농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7동신대 창업동아리, 심폐소생술용 무릎받침대 특허 등록 화제
- 8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 9광주시,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공식 출범
- 10‘유치원 교사가 원생 학대 의심' 신고…광주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