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6년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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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7 08:56:45
수정 2026-01-07 08:56:45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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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5곳 대상 총 130명 선발…6일부터 접수
[서울경제TV 경주=김아연 기자] 경주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향토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경주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 등 5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30명(남 65명, 여 65명)을 선발한다.
대학별 모집인원은 경북대‧계명대‧대구대‧영남대 각 30명, 경일대 10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5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해당 대학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다.
선발은 △생활정도(35점) △학교성적(25점) △거주기간(20점) △관내 초‧중‧고 졸업여부(15점) △기타 항목(5점)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지며, 대학별로 재학생 60%, 신입생 40% 비율로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1월 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등기우편 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각 대학 또는 해당 대학 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선발 일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yeuki50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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