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직원 건강증진 및 보훈병원 의료 인프라 활용 협력 체계 구축
▶ 교육·연구·임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적 협업 확대 추진
[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과 관세청 이종욱 차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과 관세청 이종욱 차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보훈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지난 6일, 관세청 직원의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세청 직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의료 분야 교육, 연구, 임상 교류 등 협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전국 34개 세관을 운영하는 관세청의 특성을 고려할 때, 보훈공단의 지역 거점 의료 네트워크는 현장 직원들의 병원 이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보훈병원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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