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3명 중 1명이 노인…부양비 3배
경제·산업
입력 2022-04-14 19:24:53
수정 2022-04-14 19:24:53
정새미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2040년 우리나라 인구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 노인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은 오늘(14일) 2020~2040년 내·외국인 인구전망에서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0년 5,184만 명에서 2040년 5,019만 명으로 165만 명 줄어들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생산연령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40년 55.7%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국인 구성비는 96.7%에서 95.7%로 감소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3.3%에서 4.3%로 증가합니다.
내국인 고령인구는 같은 기간 807만 명에서 1,698만 명으로 2배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특히 15~64세 생산연령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을 의미하는 ‘노년 부양비’는 3배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 ja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 다이나핏, 뮤즈 있지 '유나'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
- 한남2구역, 또 갈등…"시공사 교체 논의"
- 새로운 스타 탄생 기대감…올해 트리플 크라운 6일 스타트
- 진에어, 연간 프로모션 운영 계획 모아보기 페이지 오픈
- 맨파워코리아, 글로벌 경영 전문가 '김옥진' 대표이사 선임
- 불막열삼, 13일 ‘열삼데이’ 맞아 이벤트 동시 진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