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미국 실리콘밸리 인턴 확대
학생들에 양질의 인턴십 기회,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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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금용훈 기자] 제주대학교 SW융합교육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2023년 하계방학 기간 중인 18일부터 8월 26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의 소프트웨어 및 ICT기업과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인턴십은 제주대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제주대 SW융합교육원에서 진행했던 해외 인턴십의 경우, 인턴기업 선정에서부터 직주근접의 숙소에 이르기까지 인턴참여 학생의 만족도와 실습 기업의 만족도가 모두 높게 평가됐다.
이번 미국 실리콘밸리 인턴십을 진행하는 제주대학교 SW융합교육원은 "이번 인턴십 역시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의 프로젝트 위주로 선정했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핵심기술들에 대한 협력기업 POOL 또한 계속해서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제주대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인턴십 기회와 글로벌 취업 역량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대 SW융합교육원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희망하는 학생 중에서, 선발 절차를 거쳐, 매년 10명을 해외 인턴으로 파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에 이어서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을 선정하여 우수 ICT기업과 협약을 맺고 인턴을 파견해 오고 있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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