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새롭게 발굴된 공감대 높은 시책 선정 역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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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9-25 13:29:30
수정 2024-09-25 13:29:30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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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규시책 총 90건 중 '공무원 챗GPT 직무 활용 교육' 최우수

[나주=주남현 기자] 전남 나주시가 2025년을 앞두고 새롭게 발굴한 시책 중 정책 공감대가 높은 시책을 선정해 역점 추진한다.
나주시는 지난 5일 2025년도 신규시책 보고회에서 공유한 총 90건의 시책 중 총 4건을 최우수·우수·장려 시책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우수 등 시책은 공무원과 언론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했다.
최우수 시책(부서)은 '나주시 공무원 챗GPT 직무 활용 교육 추진'(총무과)이 차지했다.
우수시책은 '소박하지만 알찬 공공 작은결혼식'(가족아동과)이, '나주의 맛 우리가 책임진다! 나슐랭평가단 납시오!(보건행정과)'와 '청년 1인 1종 지역특화산업 자격취득·고용연계'(일자리경제과) 사업이 장려 시책으로 각각 선정됐다.
나주시는 내년도 신규시책 시행을 위한 추진 계획 수립, 사업비 편성 등 지속적인 보완에 힘쓸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정책 효용성과 체감도가 높은 신규시책 발굴에 노력해준 소관 부서 직원들의 참신한 발상에 박수를 보낸다"며 "지속적인 선도 시책 발굴을 통해 앞서가는 으뜸 나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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