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구직 청년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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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04 15:51:22
수정 2025-03-04 15:51:2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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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가 2025년 드림체크카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18~39세 미취업 청년 중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초과 150% 이하인 대상자에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 구직 준비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최종 선정자는 4월 7일 발표될 예정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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