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 “NEW, 실적 전망치 17%↑·목표가↑”
증권·금융
입력 2019-03-19 09:59:28
수정 2019-03-19 09:59:28
이소연 기자
0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NEW에 대해 “드라마 제작편수 확대와 영화 제작비 감소에 따른 손익 개선을 반영해 실적 전망치를 17% 상향 조정한다”며 목표가 역시 기존 5,500원보다 높은 6,5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생일>을 시작으로 2분기에만 3편의 라인업이 대기 중”이라며 “특히 2분기 개봉 예정인 영화들 모두 총제작비 80억 이하이기 때문에 흥행에 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단순 외주제작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판권 딜링까지도 영역을 확장하고자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이번 분기부터 실적도 가파르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 제작비가 상대적으로 큰 <힘을 내요 미스터리>, <콜> 등은 하반기 개봉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디지털 시대, 손편지가 다시 지역을 살린다
- 2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 3남해화학 여수공장서 40대 노동자 숨져
- 4안양시, 주소정보시설 350곳 확충
- 5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본궤도 올라
- 6수원시, ㈜에이직랜드와 민선 8기 19호 투자협약 체결
- 7경주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 8김천시, 소통으로 공감하는 “청렴 톡톡쇼” 성황리 개최
- 9한국수력원자력, 美 전력연구소와 수전해 기술공유 워크숍 개최
- 10영천시시설관리공단, ‘2025 대한민국 ESG대상’ 통일부 장관상 및 ‘한국ESG경영대상’ 최우수 수상 영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