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일사천리 통해 발굴한 ‘명인 식품’ 편성
경제·산업
입력 2019-10-04 08:14:35
수정 2019-10-04 08:14:35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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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대표적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를 통해 발굴된 식품 명인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 전통 먹거리 장인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전통식품의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편성에는 명인조청 강정바와 오희숙 부각을 방송한다. 특히 각 방송마다 명인이 직접 출연해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과 제조방법 등을 소개한다.
홈앤쇼핑은 전국 지자체와 함께하는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매년 사업을 확대하며 2019년에는 136개 상품을 발굴하여 론칭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는 상품도 점차 늘어 8개 상품이 정규방송으로 지속 판매 중이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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