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무역,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공식 후원

경제·산업 입력 2026-01-03 09:00:04 수정 2026-01-03 09:00:04 김민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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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원무역]

[서울경제TV=김민영 인턴기자] AMT와 Roebenhoff의 한국 공식 수입사 삼원무역은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에는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과 배우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삼원무역은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AMT와 Roebenhoff 브랜드를 선보였다.

AMT와 Roebenhoff는 독일 주방·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삼원무역은 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장강동 삼원무역 대표는 “국내 대표 영화 시상식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 다각적으로 협업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삼원무역은 문화 콘텐츠 지원 활동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계와 브랜드의 융합이 주목받는 가운데, 삼원무역의 참여는 이번 시상식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했다. /melissa688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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