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도넛, '월드초이스 도넛' 한정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19-10-07 09:38:14
수정 2019-10-07 09:38:14
문다애 기자
0개
미국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월드초이스 도넛’을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월드초이스는 미국과 영국, 필리핀, 호주 등에서 베스트였던 도넛들만 모은 것이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 컨셉으로 출시된 ‘체리 파이 도넛’, 90년대 영국에서 생일파티 때 즐겨 먹었던 간식들을 도넛으로 구현한 복고풍 ‘쿠키앤크림 도넛’, 필리핀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도넛 컨셉으로 출시된 제품 중 페로로로쉐를 토핑한 ‘로쉐 초콜릿 도넛’, 호주에서 어린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을 도넛으로 구현한 ‘촉촉 브라우니 도넛’, 한국을 대표해 지난 2017년에 선보였던 오설록과 콜라보한 ‘오설록 그린티 링’을 출시한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경찰, 용의자 수사 주력
- 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면허 반납, 사고감소 효과"
- 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 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 KT 위약금 해지 사흘 3만명 이동…70% SKT로 몰렸다
- 세계 32개 은행, 소액 즉시 해외송금 추진…"핀테크 대응"
- 올해 10대 그룹 신년사 최다 언급 키워드는 'AI·고객·변화'
-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다음 주도 하락 전망"
- 삼원무역,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공식 후원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 2'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양성
- 3경상흑자 다시 늘었나…포용금융 본격 논의도
- 4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경찰, 용의자 수사 주력
- 5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면허 반납, 사고감소 효과"
- 6국가검진 개편…"폐기능검사 도입하고 출장검진 깐깐하게"
- 7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 8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 9KT 위약금 해지 사흘 3만명 이동…70% SKT로 몰렸다
- 10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81.5%…국내가 해외 압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