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러시아서 헌혈캠페인… “사회적 책임 실천”
경제·산업
입력 2020-09-25 11:19:10
수정 2020-09-25 11:19:10
정훈규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테크노파크’와 함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하게 됐다.
캠페인에는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Igor Chapurin)을 포함해 러시아 출신 영화감독, 배우, 아나운서 등 현지 인플루언서 10여 명이 참여했다. 또 LG전자와 테크노파크의 임직원 50여 명도 캠페인에 동참했다.
양사는 이날 인플루언서와 헌혈캠페인 참가자들이 모여 ‘건강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LG전자는 지난 5월 러시아에서 MZ세대를 대상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 헌혈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고르 샤프린(Igor Chapurin)은 헌혈이 생명을 살린다는 의미를 담은 이미지를 제작해 티셔츠에 새겨 넣었고 현지 인플루언서들은 이 옷을 입고 헌혈에 동참해달라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SNS에 공유했다.
LG전자는 현지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러시아 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2009년부터 대규모 헌혈행사를 100여 차례 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2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4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 5구글 TPU 확대…K-반도체 초격차 발판되나
- 6롯데마트,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지원 프로그램 진행
- 7규제 강화에 주담대 증가 멈춰…신용대출은 4년여 만에 최대폭↑
- 8롯데온, ‘트렌드리포트’ 진행…인기 브랜드 혜택 제공
- 9세븐일레븐, 즉석식품 대규모 할인∙증정 프로모션
- 10쿠팡 개인정보 3000만건 유출…정부 “민관합동조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