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유망청년창업기업(Blue100)인증 추진
경제·산업
입력 2020-12-15 16:58:19
수정 2020-12-15 16:58:19
임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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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최대 2억원 연구개발 지원, 시장 명의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서울경제TV=임덕철 기자] 안양시는 청년창업기업 100개 집중육성을 위해 유망청년창업기업(Blue 100) 인증사업을 지난 1일부터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Blue100 기업은 경제적 성과, 사회적 성과, 혁신적 성과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7년 이하의 청년창업기업 중 실적증명이 가능한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선정할 계획이다.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 평가 절차로 선정되며 최종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선정된 해로부터 5년간 시장 명의 인증서 및 현판 교부와 함께 2021년도부터 실시되는 연구개발, 해외마켓팅 지원사업에 우선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증유효 기간(5년)은 최대 2억원의 연구개발비, 2천만원 상당 해외 마켓팅 자금지원, 시장 명의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시가 추진하는 기업지원시책이나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을 준다. 안양시는 청년오피스를 시작으로 –액셀레이팅지원 –스케일업 안양 –Blue100인증 –청년창업 펀드로 이어지는 안양시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성장엔진을 갖추게 된다. 유망청년창업기업 인증은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이달 말에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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