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경제·산업
입력 2021-05-03 09:40:15
수정 2021-05-03 09:40:15
설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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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1,000여명에 선물 전달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포스코건설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인천지역내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약 1,000명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돌봄시설인 지역아동센터 30곳, 881명 아동에게 문구류 선물세트와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랑의 영상편지를 전달했다. 또, 인천YWCA와 함께 부평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동100명을 위한 장난감세트, 과자만들기 키트, 영양제 등 선물과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0년부터 인천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학대·방임 아동을 위한 심리치료, 학력격차 해소 지원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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