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유기농 순면 생리대 ‘라엘 센서티브’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1-09-15 16:21:34
수정 2021-09-15 16:21:34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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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유기농 순면 생리대 ‘라엘 센서티브’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생리대 커버부터 날개와 흡수체 모두 OCS 100 인증을 받은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생리대다. 독일 더마테스트사에서 주관하는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Star-Excellent’를 취득했다. 특수 압착 기술로 만든 3중 순면 흡수체를 적용했으며 좌우에 안심 샘 방지 가드를 달았다.
생리대의 백시트는 사탕수수 성분이 함유된 재생 가능한 바이오 필름을 사용했고, 패키지에는 100% 사탕수수 섬유로 만든 생분해성 용지와 대두유로 만든 친환경 소이잉크를 사용했다.
라엘 관계자는 “여성들의 건강과 더 나아가 환경과 자원 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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