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경쟁력 강화’ 최상위 협의체 출범
경제·산업
입력 2021-09-28 20:28:09
수정 2021-09-28 20:28:09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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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반도체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최상위 논의기구인 ‘반도체 연대·협력 협의체’가 본격 가동에 돌입했습니다.
협의체는 오늘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진 후 업계에서 추진해온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정부의 K-반도체 전략 주요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반도체 협회는 그간 성과에 대해 2,2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펀드 투자로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촉진에 기여했으며, 소부장 성능평가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매출 147억원, 투자 526억원, 특허출원 82건을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도체 업계는 앞으로 차량용 반도체 공급 기반 확충, 시스템반도체 수요연계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연구개발(R&D) 결과물의 상용화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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