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상 인간 ‘래아’ 뮤지션 데뷔
경제·산업
입력 2022-01-11 19:49:07
수정 2022-01-11 19:49:07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LG전자의 가상 인플루언서 ‘래아킴(래아)’이 뮤지션으로 데뷔합니다.
래아는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가상 인플루언서입니다. 지난해 CES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연설자로 깜짝 등장해 처음 대중에 공개된 바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달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미스틱스토리와 래아의 뮤지션 데뷔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래아는 미스틱스토리의 ‘버추얼 휴먼 뮤지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미스틱스토리 대표 프로듀서인 윤종신이 직접 참여해 래아의 노래는 물론 목소리까지 프로듀싱할 계획입니다.
래아는 “음악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비주얼 아트, 패션 등 다양한 요소를 접목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2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4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 5구글 TPU 확대…K-반도체 초격차 발판되나
- 6롯데마트,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지원 프로그램 진행
- 7규제 강화에 주담대 증가 멈춰…신용대출은 4년여 만에 최대폭↑
- 8롯데온, ‘트렌드리포트’ 진행…인기 브랜드 혜택 제공
- 9세븐일레븐, 즉석식품 대규모 할인∙증정 프로모션
- 10쿠팡 개인정보 3000만건 유출…정부 “민관합동조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