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I 테크놀로지, ‘세미콘 코리아 2022’서 케미컬 분석 제품 공개

ECI 테크놀로지 코리아가 국내 최대규모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2’에 참여해 마이크로 전자산업을 선도하는 케미컬 분석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
ECI 테크놀로지는 반도체, 패키지 및 인쇄 회로 기판 산업에 사용되는 화학 공정 제어 제품을 공급해오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는 지난 2014년부터 ECI 한국지사가 본사와 연계해 한국 반도체 시장에 기술력을 제공 중이다.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ECI 코리아는 전자동화 온라인 화학분석시스템과 벤치탑 분석기로 이뤄진 QUALI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전자동화 온라인 케미컬 분석시스템 QUALISURF 제품은 FEOL, BEOL, 3D NAND, 첨단 패키징, DRAM&CIS 분야에 클리닝 약액을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도체용 Cu Plating 용액을 분석하는 QUALILINE PRIMA 제품과 함께 전기 도금 및 무전해 증착 용액을 분석하는 QUALIFILL LIBRA 제품도 소개했다. 벤치탑 분석기 제품으로는 전기도금 용액을 분석하는 QUALILAB ELETE 제품과 연속 전기화학적 환원 분석기인 SurfaceScan SERA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김병희 ECI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 한국지사 대표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술 경쟁에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분석 기술을 토대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 최고의 케미컬 분석 회사로 국내 시장에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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