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노후시설 개선한다
전국
입력 2022-03-29 10:45:15
수정 2022-03-29 10:45:15
유태경 기자
0개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종합상황실 구축 등

[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대를 위해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억1,200만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중으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내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 ▲종합상황실 구축 ▲고객편의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
시는 터미널 1층과 2층의 노후화된 에스컬레이터를 현행 기준을 만족하는 신형으로 교체하고, 터미널 내부 시설물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해 종합상활실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이용객과 터미널에 입점한 상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고객 대기·휴게공간도 정비한다.
시는 중장기 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지난 2001년 준공돼 노후화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설을 점진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기존의 노후화된 이미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터미널이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jadeu081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문화 4人4色 | 전승훈] 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45일간 빛의 마법'…'2025 함평 겨울빛 축제' 개막
- 순창군, 제18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 개최
- 장수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 장수군,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서 '장관상' 수상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닻 올랐다…출범식 열려
- 화성특례시,‘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성과보고회’
- 안산시, 하반기 청년인턴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 평택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개최
- 의왕시, 내손동 한전자재센터 이전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