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스마트파크, 세계경제포럼 ‘등대공장’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2-03-31 21:29:54
수정 2022-03-31 21:29:54
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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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LG전자의 생활가전 생산기지인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가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등대공장’에 선정됐습니다.
등대공장은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해 세계 제조업의 미래를 이끄는 공장을 말합니다. LG스마트파크에는 ‘지능형 공정 시스템’이 구축돼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시뮬레이션 기술인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버추얼 팩토리’로 냉장고 생산, 부품 이동과 재고 현황 등 공장 가동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파크 구축으로 생산성을 20%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2025년 모든 라인에 스마트 공정이 최종 완공되면 기존 최대 200만대 수준인 냉장고 생산능력이 300만대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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