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카카오프렌즈 골프’ 라인업 확대…"골프 어패럴 출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카카오VX는 31일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 골프 용품에 이어 골프 어패럴까지 폭넓은 제품군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19년 정식 론칭 이후 ‘골프공’, ‘드라이버 커버’, ‘캐디백’ 등 다양한 골프 용품을 선보여 온 ‘카카오프렌즈 골프’는 오는 6월 초 골프 어패럴 출시를 결정, 골프 활동에 최적화된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어패럴 라인을 통해 한층 진화된 골퍼들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어패럴 라인의 차별점은 독창적인 입체 패턴을 적용해 최상의 활동성과 움직임에 맞는 최적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인체의 굴곡을 따라 그린 입체 패턴 형태로 골퍼들의 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더 좋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아이템은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를 입힌 ‘피케 셔츠’와 ‘플리스 스커트’, ‘원피스’, ‘랩쇼츠’, ‘스웻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어패럴 라인은 ‘카카오프렌즈 골프’ 온라인 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관계자는 “심플하고 트렌디하지만 골퍼들이 원하는 기능을 담은 진정한 의미의 골프웨어를 론칭하게 됐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다양한 골프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골프 용품과 더불어 토털 골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 거세지는 식품·외식 물가 상승세…가격인상 주춤해질까
- 경기 침체 장기화로 직격탄 맞은 유통업계…부도확산 우려까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완도군, 영남지역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전달
- 2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3택시요금 올라도 연말 서울 택시 이용 22%↑
- 4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5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6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7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8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9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10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