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해외패션 봄·여름 시즌오프’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2-06-20 10:21:02
수정 2022-06-20 10:21:02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등 3개 전 점포에서 ‘2022년 해외패션 봄·여름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골든구스, 올세인츠, 지미추, 코치 등 2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잡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하와이 무료 여행권을 증정한다. 무역센터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과 동대문점 방문고객에게는 경품을 증정하는 즉석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신규 회원 가입을 하는 내국인 고객 대상 멤버십 등급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8월 23일까지 현대백화점면세점 평생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 올 연말까지 오프라인 멤버십 등급을 가장 높은 등급인 '블랙' 혜택을 제공한다. 블랙 등급은 현대백화점면세점 온·오프라인 상품 구매 시 최대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무역센터점 또는 동대문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하거나, 인천공항점 아동 및 식품 매장에서 5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 전시회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엄선된 해외패션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해외여행과 함께 더 큰 쇼핑의 즐거움을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