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서머 아트 페스티벌 실시
경제·산업
입력 2022-06-24 14:46:45
수정 2022-06-24 14:46:45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3년 만에 서머 아트 페스티벌을 재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오는 8월 15일 그랜드 볼룸에서 '2022 서머 아트 페스티벌 – 어섬 나잇'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호텔 고객들만을 위해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로,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에는 빅원과 로꼬가 공연을 펼친다.
행사 당일에는 공연 이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세계 L&B의 신규 발포주 브랜드 ‘레츠’와 기능성 차 전문 브랜드 ‘티젠’ 음료 시음부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비오캄이 선보이는 팝업존과 사진 부스 등이 마련된다.
한편, 객실 패키지 ‘플레이 힙 서머! 에디션 2’도 선보인다. 페스티벌의 입장을 포함해 객실 타입별 혜택을 제공하는 패키지다. 디럭스 투숙객에게는 라운지앤바의 ‘수박 빙수’ 또는 인룸다이닝의 ‘서머 맥주 바스켓’을,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투숙객에게는 웨스틴 클럽 라운지 혜택을 제공한다. 주니어 스위트 객실의 경우 라운지앤바의 구스 아일랜드 생맥주와 사이드 메뉴가 포함된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2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4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 5구글 TPU 확대…K-반도체 초격차 발판되나
- 6롯데마트,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지원 프로그램 진행
- 7규제 강화에 주담대 증가 멈춰…신용대출은 4년여 만에 최대폭↑
- 8롯데온, ‘트렌드리포트’ 진행…인기 브랜드 혜택 제공
- 9세븐일레븐, 즉석식품 대규모 할인∙증정 프로모션
- 10쿠팡 개인정보 3000만건 유출…정부 “민관합동조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