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달서센트엘로' 본격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07-14 16:58:33
수정 2022-07-14 16:58:33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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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포스코건설이 대구 달서구에 '더샵 달서센트엘로'를 선보인다.
포스코건설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동 일대에 '더샵 달서센트엘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더샵 달서센트엘로'는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총 2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74가구, 84㎡B 128가구, 84㎡C 70가구다. 44층 높이이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상 3층까지 상가가 구성돼 있고, 4층은 주민공동시설, 5층은 피난안전구역으로 설계돼 있어 실제 아파트는 6층부터 시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에는 서대구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남대구IC, 성서IC와 근접해 있어 중부내륙 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 죽전역, 송현역 등 대구 지하철 1·2호선이 관통하고 있어 대구 지역내에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1군 건설사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과 탁월한 입지여건, 비규제 프리미엄 등을 모두 갖춘 만큼 많은 분들이 청약을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7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청약, 27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16일~18일 동안 진행한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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