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 <김혜영의 SEN토크>에서 '개인 역량의 중요성 강조'

[서울경제TV=최민정기자]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화 주역인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이 3일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 5회에 출연한다.
이날 출연한 진대제 회장은 한국 반도체 산업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진 회장은 세계 최초의 64메가 D램, 128메가 D램, 1기가 D램 등을 개발하며 한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발돋움 시켰다.
2003년 2월, 진 회장은 노무현 정권 시절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입각한 뒤, 3년간 IT코리아를 이끌었다. 이후 창업투자회사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 사모펀드 1호를 설립해 아웃백 인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개인의 역량을 뽑냈다.
현재 진 회장은 낮에는 3조원이 넘는 자금을 운용하며 10여개의 기업을 관리하는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 사모펀드 회장이며, 밤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개인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강조하는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이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를 방문했다.
이날 진 회장은 "내가 다른 사람한테 필요로 하지 않으면 나한테 누가 보상을 해 줄 사람이 없다"며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라고 조언했다.
이 외에도 진 회장은 이날 방송에서 고유가·고금리·고환율 시대 속, 사업 모델 비지니스 검토 등 기업들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혜영의 SEN토크> 5회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편은 12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며, 서울경제TV 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choi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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