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술 공유”…오픈 이노베이션 ‘속도’
경제·산업
입력 2022-12-05 20:08:33
수정 2022-12-05 20:08:33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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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약개발 시장을 키우기 위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늘(5일)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하고, 국내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유했습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산업계의 소통 강화, 인공지능 빅 데이터 융합 등 다양한 방안으로 협업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개념입니다.
유한양행은 오스코텍·제노스코로의 임상 직전 단계의 약물을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도입해 폐암 신약 렉라자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플랫폼을 오픈하고 ▲국내외 기술 파이프라인 정기 업데이트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링 촉진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강민우 / 영상편집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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