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바다 주안상’ 등 골프장 전용 신메뉴 선봬
경제·산업
입력 2023-03-09 16:45:23
수정 2023-03-09 16:45:23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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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아워홈은 본격적인 골프장 개장 시즌을 맞아 골프장 전용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워홈은 골프장 식음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시그니처 메뉴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그니처 메뉴 시리즈의 메인 콘셉트는 ‘미식가객 주안상’이며 ‘맛과 풍류를 즐길 줄 아는 미식가 손님을 위한 주안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계절과 자연, 절기 등을 주제로 한 한상차림으로, 골프장에서 4인 그룹에 맞춰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한다.
이번 봄을 맞아 선보이는 첫 번째 미식가객 주안상 시그니처 메뉴는 바다를 주제로 한 ▲‘바다 주안상’이다. 문어 삼합, 아구 불고기, 조개탕 등으로 구성했다. 문어 삼합은 문어와 관자, 보쌈, 묵은지, 꼬시래기, 세모가사리, 명태회무침, 마늘쫑 등을 담았다. 아구 불고기는 매콤한 양념으로 버무렸다. 모둠 조개탕에는 면역력 증진에 좋은 클로렐라면을 넣었다.
이외에도 ▲산더미 짬뽕 순두부 전골 ▲누룽지 해물 해장 파스타 ▲전복 멍게 비빔밥 ▲멍게 비빔밥 ▲치즈 올린 소감전(불고기 치즈 감자전)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아워홈이 운영하는 골프장 전 매장 클럽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고, 그 외 신메뉴는 매장별로 달라질 수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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