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그룹, 해외진출 인력까지 연간 1,000명 채용한다
증권·금융
입력 2023-03-28 10:56:00
수정 2023-03-28 10:56:00
서정덕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에코프로그룹은 28일 연간 1,000여명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그룹은 지난해 800여 명의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신규 채용함으로써 현재 3,000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는 헝가리와 북미 등 해외 진출을 대비한 글로벌 인재를 포함해 약 1,000명 이상의 채용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에코프로그룹은 대규모 채용의 시작으로 올해 첫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며 동시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을 돌며 취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서류 심사 통과 후 인성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은 오는 6월 입사하게 되며, 그룹 연수 이후 7월 각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에코프로 그룹은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지주사를 비롯해 이차전지 양극 소재 기업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의 합작사 에코프로이엠, 친환경 토탈 솔루션 기업 에코프로에이치엔, 전구체 생산기업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가족사의 청주, 포항, 서울사무소 등지에서 근무할 다양한 분야의 유능한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신입사원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에코프로 인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ileduck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