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여름 맞이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 실시
경제·산업
입력 2023-05-31 13:57:30
수정 2023-05-31 13:57:30
성낙윤 기자
0개

[서울경제TV=성낙윤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만트럭)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만트럭의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은 만트럭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마련했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 간 전 차종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은 이번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에 앞서 사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객의 수요가 높은 브레이크 및 냉방 부품, 전자 시스템 등 하절기에 주로 사용되는 부품 3종 205개 부품을 선정했으며, 이를 대상으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올 여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준비한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을 통해 엄격한 공정으로 탄생한 MAN 순정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만트럭은 사계절 내내 고객들이 TCO 걱정없이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AN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콜센터 및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yseo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좌광천 일원에 튤립 2만5000본 심어 꽃길 조성
- 2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3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4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5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6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7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8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9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10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