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 분양

HL 디앤아이한라㈜는 전북 군산시 일원에서 공급하는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 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62세대, 110㎡ A타입 24세대, 110㎡ T타입 105세대 등 총 29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에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110㎡ T타입은 3면 발코니 특화설계를 적용해 호수조망 및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257만㎡ 규모의 은파호수공원과 은파근린공원, 지곡공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은파호수공원을 조망도 가능하다.
특히 단지인근 도보 통학권에 동산중 군산초가 위치해 있으며, 초등학교 신설도 예정되어 있다. 대형마트, 영화관, 군산의료원, 군산예술의전당 등을 비롯해 수송·미장지구와 나운동 중심상권 및 생활 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사업지가 위치한 지곡동 일대는 최근 광역교통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지역으로 새만금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동서도로에 이어 지난해 말 새만금 남북도로 1단계가 개통되면서 국도 21호선과 새만금 동서도로가 연결됐다. 남북도로 2단계도 개통되면서 새만금의 대동맥이 될 십자형(十) 간선도로가 완성됐다. 내년에는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준공도 예정돼 있다.
오는 2026년에는 크루즈선 입항이 가능한 새만금신항이 준공되고, 2029년 새만금신공항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서해안 및 동부권 지역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사업지 주변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등 약 210개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군산국가산업단지와 629개 기업이 입주한 군산2국가산업단지, CJ제일제당 군산공장 등 67개 기업이 입주한 군산일반산업단지 등 직주근접 수요도 풍부하다.
한편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주식회사 디앤아이가 교보자산신탁에 위탁하고 시공은 HL 디앤아이한라㈜가 맡는다. 견본주택은 전북 군산시에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 신세계그룹 브랜드 총출동 ‘랜더스 쇼핑페스타’ 개막
- KFC 코리아, 국내 타코벨 개발·운영권 확보
- 재계 "헌재 결정 존중…경제 회복에 힘 모아야"
- 법원, 명품 플랫폼 '발란' 회생절차 개시 결정
- ’배민’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영업이익 6408억원…전년比 8.4%↓
- 중소기업계, 헌재 결정에 입장 발표 "새 성장 계기 되길"
- 분양전환 민간임대 ‘현대테크노 레이원시티’, 1817세대 규모 조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