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소외계층에 기부금·여름 침구 지원

경제·산업 입력 2023-08-08 09:11:40 수정 2023-08-08 09:11:40 서지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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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롯데홈쇼핑]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롯데홈쇼핑은 지난 7일 말복을 앞두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200가구에 여름용 침구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의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이다. ‘희망수라간’은 지난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매년 설·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총 353회, 6만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역대급 폭염에 영등포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과 여름용 침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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