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구氏반가’ 론칭
경제·산업
입력 2023-08-31 09:04:08
수정 2023-08-31 09:04:08
서지은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아워홈은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구氏반가’를 론칭하고 첫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氏반가’는 전통 한식 문화가 깃든 진주 명문가, 구씨가문의 음식문화를 담은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로 구자학 아워홈 선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오랜 연구 끝에 탄생했다.
아워홈은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구氏반가’를 통해 양반들이 즐겨먹던 푸짐한 고깃국을 모티브로 한 국·탕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처음 선보인 제품은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이다. 경상남도 진주 지역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푸짐한 소고기와 고소한 소곱창에 국내산 애느타리 버섯과 무를 넣고 끓인 프리미엄 해장국이다.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은 아워홈몰과 아워홈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 출시 기념 아워홈몰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12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 제품을 각 3개씩 증정한다.
이재화 아워홈 HMR사업부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맛품질을 구현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을 시작으로 전통 한식 문화가 깃든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