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주택 리스크 컨설팅 서비스 시작

[서울경제TV=김도하 기자]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착 채널을 통해 업계 최초 주택 리스크 컨설팅 서비스인 '착!한 우리집진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착!한 우리집진단'은 주택의 화재, 누수 안전등급을 측정하고 안전등급 결과에 따라 고객별 위험에 맞는 컨설팅으로 주택화재보험 맞춤플랜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소방청의 공공 데이터와 주택보험 보상 사고 데이터의 모델링을 통해 시작하는 서비스다. 집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누수 위험에 대해 ▲주택유형 ▲건물급수 ▲평수 ▲연식별로 직전 10년간의 화재 보상데이터와 소방청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등급을 제공한다.
지역별 소방 인프라 정보와 화재, 누수에 대한 손해·배상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화재 발생 시 지역의 소방서 수, 소방서별 평균 인구 수, 평균 관할 면적 등을 해당 시·도 평균과 비교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 화재 누수 사고에 대한 손해·배상금액에 대해 지난 5년간의 추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진단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맞춤 컨설팅도 가능하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회원이라면 누구나 주소 입력만으로 안전등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집에 대해 손쉽게 위험여부를 확인하고 착 맞춰 대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고객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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