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키르기즈공화국과 면담...중앙아시아 국가와 '첫 공식 교류'
경기
입력 2025-02-06 14:24:33
수정 2025-02-06 14:24:33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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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하남시가 키르기즈공화국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6일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와 양국 간 경제·문화 교류 방안을 논의 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중앙아시아 국가와 하남시의 첫 공식 교류로, 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키르기즈공화국은 풍부한 광물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국가입니다. 하남시는 KOTRA와 협력해 베트남과 후쿠오카 시장개척단으로 수출 성과를 이룬바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키르기즈공화국과 산업 전반에 걸쳐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하남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산업,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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