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공동주택 건설 안전·품질 워크숍 가져
경기
입력 2025-02-18 15:33:07
수정 2025-02-18 15:33:07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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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평택시가 공동주택 건설 안전과 품질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18일 열린 행사에는 공동주택 건설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건설 정책 방향과 안전 대책을 공유하고, 품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화된 안전관리 정책 ▲해빙기 안전 점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 ▲스마트 안전 장비 활용 등을 논의했으며, 주택 건설공사 감리자 실태 점검을 기존 연 2회에서 분기별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해 입주자 사전점검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국토교통부 표준양식 활용을 안내하고, 주요 민원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바닥충격음 성능 검사 개정 사항을 설명하고, 해당되지 않는 건설 현장에도 선제적으로 반영하도록 권고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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