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참가 고객 모집
금융·증권
입력 2025-03-05 10:04:21
수정 2025-03-05 10:04:21
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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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8종 카드 보유 고객 대상, 총 54명 초청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신한카드는 오는 31일 유명 셀럽과 프로골퍼를 초청해 개최하는 '제4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널 셀럽·프로암 골프대회'에 참가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여주 자유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프로골퍼 임진한·공태현·한지민·이예슬과 개그맨 홍인규, 전 야구선수 윤석민·심수창 등이 함께한다.
추첨을 통해 초청된 고객 54명은 셀럽·프로와 한 조를 이뤄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며,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캐시백이 제공되며, 라운딩 종료 후에는 축하공연이 포함된 저녁 만찬과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다.
참가 고객은 그린피·캐디피·카트비가 포함된 참가비를 부담하면 브런치·그늘집 간식·저녁 만찬 및 기념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신한카드 The ACE BLUE LABEL·The BEST X·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신한카드 LABE를 포함한 총 8종 카드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응모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대상 카드로 응모 기간 내 해외 이용 50만원을 포함해 200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지인 2명과 함께 3명이 응모할 경우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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