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부문 3관왕

금융·증권 입력 2025-04-02 14:02:29 수정 2025-04-02 14:02:29 김수윤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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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뱅·웰컴피닉스 BI 등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지난달 26일 열린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에서 최기원(오른쪽 첫번째)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장, 서동현(〃두번째) 과장, 이정현 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웰컴저축은행]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지난달 26일 열린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에서 웰뱅 앱,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 비주얼아이덴티티, 2025년 웰컴금융그룹 캘린더·다이어리 세트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3관왕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 심미성·혁신성·신기술·형태 등을 심사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제 디자인 대회다.

웰컴저축은행은 ▲차세대 웰뱅 UI 리브랜딩 디자인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 팀’ 비주얼아이덴티티 리브랜딩 디자인 ▲웰컴금융그룹 2025 캘린더&다이어리 세트를 출품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웰컴저축은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3년에는 웰컴금융그룹 BI와 용산 맛집 지도를 담은 시즌키트로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웰뱅 앱 내 만보기 서비스 ‘웰뱅워킹’의 BI 디자인으로 전체 수상작 중 상위 1%에 수여되는 ‘그랜드 프라이즈’를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 아래, 고객에게 편리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이념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 있다.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기업 철학이 시각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정립해 적용하고 있다.

최기원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장은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웰컴저축은행의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심미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고객 이용 편의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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