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시대 본격화”…삼성, AI로 새로운 가능성 연다
경제·산업
입력 2025-09-16 18:44:53
수정 2025-09-16 18:44:53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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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에이전틱(Agentic) 인공지능(AI)을 차세대 핵심으로 내세우며 제품과 업무 환경 전반에서 혁신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에이전틱 AI는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뜻합니다.
전경훈 삼성전자 사장(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 겸 삼성리서치장)은 오늘(16일) 열린 ‘삼성 AI 포럼 2025’에서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활용을 강조했습니다. AI 시대로 전환을 맞이해 삼성전자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고, 업무에도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전 사장은 “2022년 생성형 AI라는 화두가 세상에 던져진 지 불과 3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생성형 AI는 이미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았다”며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에이전틱 AI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yk@seadaily.com
[영상편집 이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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