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연말연시 시민 안전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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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15 12:36:45
수정 2025-12-15 12:36:45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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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교육청과 기관장 화상회의로 협력 강화
[서울경제TV 하남=김채현 기자] 하남시가 연말연시 시민 안전 관리를 위해 경찰·소방·교육지원청과 기관장 화상회의 체계를 가동했다.
하남시는 미사 문화의 거리 질서 관리와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폭설 교통 대책,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등을 주요 과제로 정하고 기관별 역할을 나눴다. 시는 환경 관리와 제설을 맡고 경찰과 소방은 현장 출동과 긴급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기관장들이 각자 집무실에서 연결해 현안을 즉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남시는 이동과 예산 부담 없이 협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연말 안전 대응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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