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일루미스테이트’ 2,508세대 분양…틈새평면 제공
경제·산업
입력 2019-08-21 08:27:18
수정 2019-08-21 08:27:18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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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이달 중 경기 부천시 계수·범박 재개발구역(범박동 39번지 일원)에 ‘일루미스테이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3,724세대 규모로, 전용 39~84㎡ 2,508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특히 전용 39㎡, 74㎡ 등 틈새평면이 제공돼 고객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홈플러스(역곡점), 뉴코아백화점(부천점), 이마트(부천점), 카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스타필드 시티 부천(2019년 9월 예정)도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의 서해안로를 통해서는 서울 구로구까지 약 10분대, 양천구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한 경기 전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한 4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도보 5분 이내 거리에는 범박초·범박중(2021년 예정)·범박고 등 교육시설도 갖춰져 있어 자녀들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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